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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시즌 특집] 2019 KUSF 대학배구야 만반잘부! ⑨ 홍익대학교

KUVF
2019-03-07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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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강대운 선수 / 옥천 전지훈련


[KUSF=글 안혜림 기자 / 사진 안혜림 기자 및 선수 개인 제공]


 2018 KUSF 대학배구 U-리그가 끝난지 어연 4달이 흘렀다. 개학과 함께 찾아올 2019년 새로운 U-리그 시즌을 앞두고 선수들은 비시즌동안 구슬땀을 흘리며 준비중이다. 설 연휴를 앞두고 비시즌 동안 팀은 어떻게 준비를 하고 있는지, 선수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감독님들과 새로운 팀 주장님께 안부를 물었다. 만반잘부! (만나서 반가워 잘 부탁해!)


 아홉 번째 팀은 부상선수가 많아 울었던 홍익대학교 (이하 홍익대) 이다. 2017 대학배구리그에서 무패 전승 우승으로 이름을 날린 홍익대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2017 시즌 이후 프로로 입단 한 한성정(우리카드)의 빈 자리를 잘 메우지 못했으며, 2018 대학배구 U-리그 이후 프로에 간 미들 블로커 전진선(OK저축은행)과 리베로 이대성(현대캐피탈) 빈자리 또한 메꿔야 한다. 고민이 많은 홍익대학교의 비시즌 이야기를 들어보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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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박종찬 감독님
Q. 비시즌에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가요?
 

A. 1월 4일부터 2월 2일까지 옥천으로 전지훈련을 다녀왔다. 제경배 등 부상 선수들이 다 돌아온 것이 이번 비시즌 최고의 소득이라 생각한다.


Q. 비시즌 준비하는 각오, 목표는 어떻게 되실까요?


A.  목표는 당연히 우승이다. 사실 재작년 (2017 대학배구리그)에 전승 우승을 한 팀인데, 그 모습을 쭉 이어가지 못해 아쉬움이 크다. 이후 선수들의 부상이 너무 많아서 힘들었다 생각한다. 이번 2019년에는 신인 선수들도 좋고 부상 선수들이 잘 회복해서 돌아왔다. 올해 꼭 명예회복을 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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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주장 강대운 선수 (미들블로커)


Q. 선수들은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A. 전지훈련을 다녀 오면서 비시즌 준비에 한창이다. 다들 별 탈 없이 잘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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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강대운 선수


Q. 설 연휴에 무엇을 하며 쉴 계획인지? (인터뷰 기준 2월 1일)


A. 동계 훈련을 하며 타 지역에서 오랫동안 보냈다. 많이 지쳐있고 고생한 몸을 휴가 때 집에 가서 푹 쉬다 오려 한다. 


Q. 비시즌을 향한 각오


A. 2017년 대학배구리그 때 이뤘던 전승 우승을 주장일 때 한번 더 해보고 싶다. 2019년 대학배구 U-리그 우승을 위해 열심히 훈련하여 더 견고하고 탄탄한 조직력의 팀으로 팬들을 만나겠습니다!


출처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7825701&memberNo=1352526&navigationType=p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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