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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시즌 특집] 2019 KUSF 대학배구야 만반잘부! ⑩ 경기대학교

KUVF
2019-03-07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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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정성환 선수 


[KUSF=글 안혜림 기자 / 사진 안혜림 기자 및 선수 개인 제공]


2018 KUSF 대학배구 U-리그가 끝난지 어연 4달이 흘렀다. 개학과 함께 찾아올 2019년 새로운 U-리그 시즌을 앞두고 선수들은 비시즌동안 구슬땀을 흘리며 준비중이다. 설 연휴를 앞두고 비시즌 동안 팀은 어떻게 준비를 하고 있는지, 선수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감독님들과 새로운 팀 주장님께 안부를 물었다. 만반잘부! (만나서 반가워 잘 부탁해!)


 열 번째 팀은 화끈한 공격과 서브를 보여준 경기대학교 (이하 경기대) 이다. 2017 대학배구리그에서는 4위를 기록했지만, 이번 2018 대학배구 U-리그는 정규리그 2위를 차지해 공격성공률 1위 (53.59%), 서브 1위 (세트별 성공률 1.65개)를 보여줬다. 이런 경기대에게 다시 위기가 찾아왔다. 팀의 반 이상을 차지한 주장 황경민(우리카드)과 강한 서브에 힘을 보탠 최현규(우리카드), 최명근(현대캐피탈)이 프로로 입단했다. 새로운 판을 짜는 경기대의 비시즌 이야기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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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대학교 이상렬 감독님
Q. 비시즌에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가요?
 

A. 전국체전이 끝난 후 계속 연습을 했다. 1월 말에 10일 정도 하동과 벌교로 전지훈련을 다녀왔다. 2월 셋째주에 한번 더 전지훈련을 다녀올 계획이다.


Q. 비시즌 준비하는 각오, 목표는 어떻게 되실까요?


A.  2013-2014년 신인 드래프트 때 이민규, 송명근 (OK저축은행), 송희채(삼성화재), 김규민(대한항공), 배홍희(전 OK저축은행) 이 프로로 입단하여 새로 팀을 창단한다는 생각으로 2014년 시즌을 맞이한 게 기억난다. (웃음) 2014년 시즌을 많이 걱정했는데, 준우승이라는 좋은 성적을 거뒀었다. 이번에는 팀 살림꾼이자 주포인 황경민과 최현규, 최명근이 프로로 입단했다. 내가 맡은 이후로 많이 힘든 해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지도자로서 계속 변명만 할 수는 없다. 현재의 선수들로 최고의 성적을 내고 지도하는 것이 지도자의 책임이라 생각한다. 지도자로서 연습을 효율적으로, 효과적으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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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정성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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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시즌에 함께 시간을 보낸 경기대 선수들 / 제공 : 정성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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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글 안혜림 기자 / 사진 안혜림 기자 및 선수 개인 제공]




경기대학교 주장 정성환 선수 (미들 블로커)


Q. 선수들은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A. 저희 팀은 얼마 후 시작할 대학배구 리그를 준비하면서 열심히 운동을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Q. 설 연휴에 무엇을 하며 쉴 계획인지? (인터뷰 기준 2월 1일)


A. 자주 가지 못했던 집에 오랜만에 내려가게 된다. 부모님도 뵙고 휴식을 취하며 여유를 가지며 몸을 회복시키려 합니다.


Q. 비시즌을 향한 각오


A. 선수들과 함께 의기투합하여 좋은 성적을 이루어내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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