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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대학배구 U-리그] 190406 홍익대학교VS충남대학교 포토스케치

KUVF
2019-04-08
조회수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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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 대전 / 글, 사진 이예지 기자 ] 첫 승이 간절했던 홍익대와 충남대, 홍익대가 웃었다. 


 2019년 KUSF 대학배구 U-리그 홍익대학교와 ( 이하 홍익대 ) 충남대학교 (이하 충남대 ) 의 경기가 충남대학교 대덕캠퍼스 실내체육관에서 펼쳐졌다. 홍익대가 세트 스코어 3-1 ( 22-25, 25-22, 21-25, 23-25 ) 로 첫 승을 신고했다. 

 

 홍익대는 1학년 선수들의 모습이 돋보였다. 홍익대는 주전 6명 중 4명이 1학년 신입생으로 구성되었다. 그 중 이 준(L) 은 양 팀 중 가장 눈부신 활약을 하며, 새로운 에이스로 떠올랐다. 이준은 26득점으로 맹폭하며 60%의 높은 성공률을 유지했다. 정성규도 24득점 ( 공경성공률 50% ) 으로 힘을 실어주며 양 쪽 사이드 공격에서 우위를 잡았다. 하지만, 세터 정진혁과 센터 정태준의 호흡이 맞지 않는 모습이 보이면서. 중앙이 흔들렸다. 오는 11일 경희대와의 경기, 주어진 시간은 짧지만 중앙 속공의 호흡을 더 맞출 필요가 있다. 다음 경기, 연승을 이어나갈 수있을까. 


 한편, 충남대는 중앙속공으로 재미를 봤다. 세터 윤준혁 선수는 매 세트 중앙 속공으로 점수를 가져오며 흐름을 가져왔다. 하지만, 중요한 순간마다 나온 범실이 발목을 잡았다. 충남대는 김영대가 13득점 ( 공격성공률 31% ), 김헌수가 15득점 ( 공격성공률 38% ) 으로 홍익대보다 낮은 공격성공률을 보였다. 하지만,  김대윤이 19득점, 박민엽 선수가 8득점 으로 중앙을 밝혔다. 삼각편대가 완벽하게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양쪽 사이드 공격의 성공률을 높여야한다. 또한, 중요한 순간 나오는 범실로 흐름을 빼앗긴 충남대,  범실관리가 절실하다. 이대로 연패의 늪에 빠져서는 안되는 충남대, 오는 12일 경기대와의 경기에서 다시 첫 승의 짜릿함을 느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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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8817171&memberNo=135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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