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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대학배구 U-리그] 190531 경희대학교 VS 조선대학교

KUVF
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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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배분을 어떻게 할지 고민하는 양진규

[KUSF=용인/글, 사진 남현주 기자] 경희대, 양진규의 완벽한 볼 배분 아래 조선대를 상대로 3-1제압 후 쾌거를 거두다.



 경희대학교(이하 경희대)는 조선대학교(이하 조선대)를 홈으로 불러들여 3-1(25-19, 25-22, 23-25, 25-23) 승리를 거두며 승점 3점을 챙겼다.



 경희대는 팀 내 최다 득점인 구본승(26득점, 공격성공률 60%)을 필두로 김우진(25득점, 공격성공률 59%)과 알렉스(13점, 공격성공률67%), 김인균(12득점, 공격성공률56%)이 승리를 견인했다. 경희대는 1,2세트를 가져가고 3세트를 아쉽게 내주며 셧아웃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3,4세트에서 불안한 리시브와 연속해서 보여주는 범실이 있었으나 중요한 순간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며 결국 오늘 경기 승리를 가져올 수 있었다. 



 김동욱이 아닌 유재안을 세터로 세운 조선대. 주요 전력인 이태봉의 빈자리가 컸던 것일까. 박종안(19득점, 공격성공률 47%)과 문지훈(14득점 공격성공률 58%)의 분전에도 불구하고 중요한 순간마다 범실이 조선대의 발목을 잡았다. 또한, 블로킹에서도 14득점을 해낸 경희대와는 다르게 5득점밖에 뽑내지 못하며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경희대는 오는 7일 중부대학교(이하 중부대)와 원정경기를 치르게 된다. 오늘 경기로 3연승의 쾌거를 달성한 경희대는 중부대를 꺾고 4연승을 질주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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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에이스 후 포효하는 경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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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심의 서브를 준비하는 김상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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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토스 후 기뻐하는 유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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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시브를 준비하는 박종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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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세터가 아닌 공격수, 김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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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시브를 준비하는 이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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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트, 치고 올라오는 조선대에 놀란 김인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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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로 다시 한 번 분위기를 가져오려는 김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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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서브를 넣을지 고민하는 김인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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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한 자세로 서브를 준비하는 김인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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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점 상황에서 분위기를 가져오려는 김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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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에게 설명하는 유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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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과 원만히 합의를 본 유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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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에이스 후 전의를 다잡는 조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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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트 시작 전, 팬들을 바라보는 김우진, 양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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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트 시작 전, 전력을 다지는 말을 건내는 전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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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트를 마지막 세트로 만들겠다는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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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카로운 서브를 선보이기 전의 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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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의 마크를 피해 리시브를 준비하는 김인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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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심의 서브를 날리는 김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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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되는 김민과 전준영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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