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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대학배구 U-리그] 190607 인하대학교 VS 경기대학교 포토스케치

KUVF
2019-06-10 20:13
조회수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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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어택하는 신호진


[KUSF=글, 사진 안혜림 기자] 공격 1위와 블로킹 1위의 팀, 창과 방패의 맞대결이었다. 모두의 관심이 집중된 경기였던 만큼 경기 내용도 치열하게 전개되었다. 인하대는 승점 3점을 획득해 1위를 위한 발판을, 경기대는 총 승점 15점으로 위태로운 5위에 놓이게 되었다.


7일 2019 KUSF 대학배구 U-리그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 주최, 한국대학배구연맹 주관, 문화체육관광부/국민체육진흥공단 재정 후원) 인하대학교 체육관에서 펼쳐진 인하대학교 (이하 인하대)와 경기대학교 (이하 경기대)의 경기에서 인하대가 세트 스코어 3-0 (25-17, 25-23, 25-22) 로 경기의 승자가 되었다. 셧아웃 승리였지만, 경기대 또한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었기에 체육관을 찾은 관중들의 환호성이 끊기지 않았다.


어느덧 인하대의 중심이 된 1학년 라이트 신호진은 서브 1득점, 블로킹 1득점을 포함한 17득점을 기록하였다. 또한 지난 충남대와의 경기에서 팀내 최다 득점을 한 김웅비는 서브 2득점 포함한 17득점을 기록했다. 센터 바야르사이한과 송원근은 각각 블로킹 2득점씩을 기록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경기대 임재영은 블로킹 2득점을 포함한 17득점을 기록하며 공격 5위 (공격 성공률 52%)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정태현은 서브 1득점을 포함한 14득점을 보여주었다. 두 선수 득점 면에서는 준수한 모습이지만, 공격 효율에 있어서 27%와 17%를 기록하며 승리를 가져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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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웜-업 중인 김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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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킹에 성공한 정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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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킹 하는 정성환, 정태현3O7A4504.jpg

▲  밝게 웃는 임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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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스하는 하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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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쁨을 온 몸으로 표현하는 바야르사이한 3O7A4565.jpg

▲  세레머니 하는 신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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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덕호, 온몸을 날리는 디그!3O7A4580.jpg

▲  아쉬워 하는 하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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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브를 넣는 신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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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체 후, 몸 상태를 점검하는 임승규3O7A4635.jpg

▲  홍기선, 아쉬움 가득한 눈빛3O7A4645.jpg

▲  이상렬 감독, "저거 터치 아닙니까?"3O7A4663.jpg

▲  작전 타임에 집중하는 경기대 선수들 3O7A4666.jpg

▲  최천식 감독, "바야르, 블로킹은 이렇게!"3O7A4676.jpg

▲  연타 공격하는 정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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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브 하는 임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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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원근의 블로킹 세레머니3O7A4732.jpg

▲  정태현의 안정적인 이단연결백3O7A4141.jpg

▲  수비 후 오은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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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를 점검하는 김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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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공 1초 전 바야르사이한3O7A4317.jpg

▲  속공을 때리는 고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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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어택하는 임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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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어택하는 임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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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더 리시브 하는 김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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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시브 하는 박지훈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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